지식인/건강 628

양파, 마늘, 대파는 정말 혈관 건강에 좋을까?

양파 마늘 대파의 알리신 성분이 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사진=게티이미지] 김장철 양념으로 사용되는 양파, 대파의 가격의 상승세가 여전하다. 봄여름 이상기후와 함께 최근 남부 지방에 가뭄이 계속된 영향이 크다. 반면에 배추, 무 가격은 하락세다. 가을배추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양파, 대파, 마늘은 혈관 등 건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즐겨 먹던 사람들의 경제적 부담이 늘고 있다. 이들 음식들의 건강 효과를 다시 알아보자. ◆ 양파, 대파, 마늘... 혈관에 좋은 과학적 이유 예로부터 양파, 대파, 마늘은 혈관에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과학적 근거는 있을까? 바로 알리신( Allicin ) 성분 때문이다. 혈관에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많이 쌓이면..

지식인/건강 2022.12.02

우리가 걸어야 하는 이유

🌈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꼭! 걸어야하는 이유 🌈 1.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2. 심근경색이 있더라도 더 오래산다. 3. 심 질환의 위험이 줄어든다. 4. 체내 에너지 활용이 높아진다. 5. 산소섭취량이 는다. 6. 근력이 증강된다. 7.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킨다. 8. 인대와 힘줄이 강하게 된다. 9. 심장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 10.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 나쁜 콜레스테롤은 감소. 11. 동적 시력이 향상되고 녹내장이 조절된다. 12. 당뇨발생이 줄어든다. 13. 관절의 노화를 늦추어 준다. 14. 성욕, 성기능, 만족도가 좋아진다. 15. 대장암, 전립선암, 유방암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6. 뇌졸증의 발생위험이 감소한다. 17. 관상동맥질환의 발생 위험이 감소한다. 18. 요통의 도움이 ..

지식인/건강 2022.11.08

소변에 '이런 변화' 생겼다면… 췌장암 의심 신호

췌장암이 발생하면 소변색이 콜라나 흑맥주 색깔과 같이 짙어질 수 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암 발생률 8위, 사망률 5위를 기록하는 췌장암은 대부분 말기에 증상이 나타나고, 치료가 쉽지 않은 데다, 재발도 잘해 생존율이 낮다. 그럼에도 의심 신호를 알아두고 증상이 나타났을 때 최대한 빨리 병원을 찾는 게 중요한데, 췌장암 조기 신호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바로 '소변색'의 변화다. 소변이 콜라나 흑맥주 색과 비슷한 갈색으로 변한다. 췌장암이 생겼을 때 소변 색이 짙어지는 이유는 뭘까? 췌장에 생긴 암덩어리가 담관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암이 췌장 머리 부분에 발생하면 비교적 이른 시기에 담관을 누르게 되는데, 이로 인해 담즙이 정체되며 혈액 속으로 거꾸로 들어가 쌓인다. 이때 담즙 속에 함유된 빌리루..

지식인/건강 2022.11.07

혈액 순환 돕고...겨울에 마시면 좋은 차 3

콜레스테롤 낮추고, 체력 향상시켜 생강차는 추운 겨울철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7일은 입동. 겨울이 시작된다. 추운 겨울에는 따끈한 음식이 제격이다. 한방 내과 전문의들은 "겨울철에는 혈액 순환을 돕고 차가와 진 손발을 따뜻하게 하는 차를 마시면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전문의들이 추천하는 한방차 3가지를 알아본다. ◇생강차 생강차는 감기에 걸렸을 때 달여 마시는 차로 알려져 있다. 생강은 멀미를 가라앉게 하고 붓기를 빼준다. 또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하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생강차는 얇게 저민 생강을 냉수에 헹구어 중불에서 달인 후 체에 걸러 꿀이나 설탕으로 단맛을 맞춰 마신다. 하지만 유자처럼 생강을 설탕에 절여 차로 마셔도 좋다. ◇계피차 독특한 향과 ..

지식인/건강 2022.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