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노르웨이 국왕 하랄5세는 경호원도 없이 거리 자전거 산책이 취미라서
경호실장이
경호원 증가를 건의하자
"나에겐
400만명의 근위대가 있는데 무슨
걱정인가?" (노르웨이 인구 400만) 이라고 드립을 쳐댐
그의
아버지인 선왕인 올라브5세는 혼자서 전철타고 다니다
역무원이
알아보고 요금을 받지
않으려고 하자 "나는 왕이기전에 이나라의 국민" 이라 말하며 돈내고 탐
그럼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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